희망은 아름답다_박영일의 농촌예찬_제68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희망은 아름답다_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박영일 부원장 박영일의 농촌예찬_제68호[1사1촌,도농교류] 희망은 아름답다.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신묘년’이니만큼 토끼처럼 폴짝폴짝 신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이왕이면 나 자신과 마을 발전도 함께 하는 두 마리 토끼를 포섭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더욱 좋겠다. 인디언들은 황야를 전 속력으로 질주하다가 갑자기 멈추어 선다고 한다.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는지 살피기 위해서란다. 바쁜 삶 속에서도 자신을 성찰하는 쉼표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누구나 지나온 한 해를 돌이켜보면 보람도 있겠지만 아쉬운 면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반성이 따르고 새로운 각오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제 지나간 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도록 하자. 꿈을 꾸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다. 속담에 ‘1년을 넉넉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