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 기능시험 폐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운전면허 기능시험 폐지, 도로주행으로 일원화 운전면허 기능시험 폐지, 도로주행으로 운전면허시험 기능시험이 폐지되고 의무교육시간도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운전학원수강료도 절반 이상 낮춰질 것으로 보인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8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기능시험 폐지, 의무교육시간 단축을 골자로 하는 '운전면허시험 개선방'안을 보고했다. ◇기능시험 폐지, 의무교육시간 단축 개선안에 따르면 운전면허시험 기능시험이 폐지되고 도로주행시험으로 일원화된다. 다만 도로 주행시험에 앞서 기능검정원이 기기조작, 평행주차 등 준법 주행능력을 점검한 뒤 주행시험을 실시한다. 3회 이상 탈락자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시험응시와 응시적체 방지를 위해 5시간의 주행교육을 이수토록 하거나 7일의 응시제한기간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의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