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2 그동안 유난히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간속으로 봄은 언땅속에서 새로운 봄을 준비하고 있겠지요. 사랑하는 한사농 회원님들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어느해보다도 힘들고 고된 시간을 보내셨을 회원님들께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하고 시간만 흐른것 같아 마음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다보면 언젠간 서로 힘이 되고 울이 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런날이 분명히 오리라 믿습니다. 언 땅이 더 단단해지고 굳어 진다했지요. 모래위에 지은 집 보다 더 견고하고 오래오래 버텨 주리라는 믿음으로 그 누가 뭐라해도 올 한해도 더욱 열심히 달려 갈것입니다. 다른 생각일랑 접어두고 회원님들만 생각하겠습니다. 처음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것입니다. 첫 마음 변치않고 끝까지 앞만보고 .. 이전 1 다음